인천 남구 사람들만 아는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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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에 예전에 거주했던 사람들만 알 수 있다는 계란초가 화제이다.

계란초는 삶은 달걀에 오이를 고명으로 얹고 거기에 초장을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다. 계란초는 저렴한 가격으로 100원에 팔았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에 따라서 또 가게에 따라서 살짝씩은 다르다. 어느 분식집은 오이 대신 양배추를 채 썰어서 넣어주는 곳이 있을 뿐만 아니라 98~00년생은 아마 계란이 총 1개 반이 들어가는 걸 300원주고 먹었다는 주장또한 나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