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을 받은 아빠의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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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니티에 보이스 피싱 문자를 받은 아빠의 반응이 웃기다는 글이 올라왔다.

보이스 피싱 문자를 받자 글쓴이의 아빠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하고 골프치고 있어 좀 시간 걸려”라고 답장을 했고, 피싱범은 욕설을 담긴 답장을 보냈다. 이에 “딸 잘못 눌린거지”라고 다시 답장을 보낸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에 네티즌은 “아버지가 피싱범을 가지고 노네”, “피싱범 급발진한거 너무 웃기다”, “사기꾼 열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